기적의 40일

기적의 40일 19일차 : 순종 - 갈멜산 영적전쟁 (왕상 18:1-40)

조회 : 26 | 심태석

두란노성서아카데미 기적의 40일 ⑲

https://youtu.be/pr8mYF1WR94

 

순종 - 갈멜산 영적전쟁
(왕상 18:1-40)

순종의 사람 엘리야 이야기
① 그릿시냇가/ 환경 - 육 ② 사르밧/ 사람 - 혼
③ 갈멜산(아합왕)/ 영적전쟁 - 영 ④ 호렙산/ 사명


영적전쟁 - 아합왕에게 가라
① (왕상18: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② 영적 전쟁의 4가지 측면/ 사권과의 전쟁
정권과의 전쟁/ 아합왕 이세벨, 교권과의 전쟁/ 바알선지자 아세라선지자
민권과의 전쟁/ 머뭇거리는 백성들, 영권과의 전쟁/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라.
(왕상18:19-24)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20)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22)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③ 왜 갈멜산인가? 갈멜산은 원래 신성한 산 거룩한 산으로 간주
시돈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며느리로 데려오면서 갈멜산을 두로 사람들에게 양도한 상태/ 갈멜산에 있던 제단이 무너짐 - 바알 숭배자들에 의해 파괴되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영적 전쟁을 제안한 것은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④ 바알의 제단/ 인본주의 제단(종교적 제단)
- 바알의 이름을 부름/ 아무 소리나 응답이 없다.
- 인간들이 뛰노는 제단/ 제단 주위에서 종교놀이 (왕상18: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 엘리야의 조롱/ 27절
- 큰 소리로 부름/ 확신이 없는 모습
- 자신들의 규례를 따라 자해/ 최선의 열정과 노력 (왕상18: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 미친 듯이 떠들어/ 가짜 은혜
(왕상18: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바알 선지자들이 부른 하나님의 이름이 바알이어서 응답하지 않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동일하게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도 하나님은 이러한 종교적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알 선지자들은 하나님을 모르기에 종교적 기도의 모습으로 나오는 것이다. 인간의 정성과 열심을 동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종교적 기도는 아무리 최선을 다한 기도를 드린다 할지라도, 예수의 이름을 부른다 할지라도 그것이 우상이기에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으시는 것이다.
- 하나님은 철저하게 자신의 언약과 은혜와 긍휼로만 일하시는 분이시다. 그러기에 성도의 기도는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에게 정성을 보이는 종교적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자신이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복음적 기도다.
⑤ 엘리야의 제단/ 신본주의 제단(복음적 제단)
- 여호와의 제단이 무너져 있었다는 것/ 바알에게 넘어간 갈멜산(아합왕)
(왕상18: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 열두돌을 취한다 -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기도
(왕상18: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제단을 쌓음 (왕상18: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 나무를 벌이고 - 말씀을 펼쳐놓고
- 송아지의 각을 뜨고 - 자기부인 겸손 회개
(왕상18: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 물이 제단에서 흘러나옴 - 말씀의 생명수가 흘러나오는 제단에 성령의 불의 응답이 임하는 것이다. (왕상18: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 엘리야의 복음적 기도/ (왕상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야는 무조건 불을 내려달라고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과 승리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바알선지자의 기도는 자신의 승리를 위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바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었다. 하지만 엘리야의 기도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이 드러나길 소망하는 것이다.


갈멜산 영적전쟁의 구속사적 의미
무너진 제단/ 악한 영이 교회 안으로 들어온 모습이다.
3년 반의 환난/ 교회시대 대환난의 모형이다.
아마겟돈 전쟁(므깃도에서 일어나는 전쟁)/ 갈멜산 영적전쟁은 아마겟돈 전쟁의 모형이다.
엘리야의 승리/ 교회의 승리의 모형이다.


기적의 40일
내 안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전쟁이다.(정권)
거짓 선지자를 몰아내는 전쟁이다.(교권)
머뭇거리는 신앙에서 벗어나는 전쟁이다.(민권)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는 전쟁이다.(영권)
① 하나님만이 왕이시다. ② 하나님이 최고다.
③ 하나님만 바라봐라. ④ 하나님만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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