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40일

기적의 40일 17일차 : 순종 - 그릿 시냇가 (왕상 17:1-7)

조회 : 26 | 심태석

두란노성서아카데미 기적의 40일 ⑰

https://youtu.be/LJNEs42I6mU

순종 - 그릿시냇가
(왕상 17:1-7)

기적의 40일 제5주/ 하나님의 일하심에 절대 순종하는 자들로 세워져야 한다.
순종의 사람 엘리야 이야기/ 도저히 순종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순종한다.


엘리야 이야기의 배경
① (왕상16:29-33) 유다의 아사 왕 제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30)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31)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32)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신전 안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33)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니 그는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② 오므리의 아들 아합왕/ 상당히 똑똑한 사람이지만, 문제는 아내를 잘못 만났다.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바알을 섬겨 예배함
③ 아합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심판
복음신앙/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살아가는 믿음 - 하나님이 전부여야 한다.
아합신앙(바알신앙)/ 모든 것을 넉넉히 쌓아두고 살아가는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믿음 – 아합에게는 보이는 것이 전부다.
아합왕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므로 징계하고자 하신다. 징계는 하나님께서 아직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 뜻이다. 징계를 통해서 그를 바꾸어서 복을 주시려하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났는데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지 않고 죄를 지으면 징계를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돌아오기를 원하시어 징계를 내리시는 것이다.
④ 엘리야를 보내어 심판을 선포하심/ (왕상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바알과 아세라/ 이스라엘에 거짓 풍요를 약속
엘리야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바알에게 빌어도 소용없다.)
가나안 땅은 약속의 땅으로 천수답이다/ 하나님이 비를 주셔야 농사지을 수 있다.(하나님 주권)
비와 이슬이 없으면 흉년이다. 농작물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하나님의 심판/ 비와 이슬을 주시지 않음 - 회개해야 한다.
(계11:6상)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⑤ 계속되는 아합의 불순종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하여 가뭄과 흉년이 계속 되면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는데, 계속해서 불순종하면서 오히려 그 그 책임을 엘리야에게 뒤집어씌운다. 엘리야의 저주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정치적 술책이다.
⑥ 엘리야를 향한 전국 수배령
(왕상18:10)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주께서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찾지 아니한 족속이나 나라가 없었는데 그들이 말하기를 엘리야가 없다 하면 그 나라와 그 족속으로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거늘
이스라엘 땅을 모두 지역으로 나누어서 책임자를 세움 - 엘리야가 그 지역에 없다는 서약을 받음 - 만약 엘리야가 그 지역에 나타나면 그 책임자가 처벌받음.- 그러니 그 지역 책임자는 눈에 불을 켜고 엘리야를 잡으려 함. - 엘리야가 숨을 곳이 없는 상황이다.
⑦ 하나님이 숨겨주신 장소 - 그릿시냇가


하나님의 말씀 - 그릿시냇가로 가라
① (왕상17:2-4)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② 그릿시냇가에 숨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까마귀를 통하여 먹여주시겠다는 말씀이다.
그릿시냇가/ 마실 물은 있지만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는 환경 - 아합을 피할 수 있는 안전지대였을지는 모르지만 까마귀를 명령하여 먹을 것을 공급해주신다는 말씀에 순종하기 어렵다.
③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엘리야/ (왕상17: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 순종이 어렵다. 극심한 가뭄에 어디서 양식을 구할 수 있는가? 먹성이 좋은 까마귀가 음식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④ 하나님의 먹여주시는 기적/ (왕상17: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까마귀를 통해 공급한 것/ 하나님의 일하심이다.
음식을 날라다주는 까마귀들(오레브)/ 하나님의 말씀대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 아침에도 가져다주고 저녁에도 가져다주신다.
그 때 그 때의 분량 – 일용할 양식(만나-바알의 쌓아둠과 대조)
성도는 그날의 양식으로 풍족하고 감사하게 여겨야 할 자들이다.
⑤ 그 극심한 가뭄에 어디서 음식이 나왔을까? 하나님이 주시는 음식이다. 광야의 오병이어와 같은 사건이다. 순종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먹이시는 역사가 나타난다.
⑥ 광야의 훈련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훈련이다. (신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기적의 40일 이렇게 순종하자.
① 극심한 가뭄 속에서 주의 말씀을 붙잡기 위해 이곳에 왔는가?
②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시는 장소는 편한 장소가 아니다.
그릿시냇가다. 먹을 것이 없어 까마귀가 가져다주어야만 하는 곳이다. 하지만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까마귀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진행하신다.
③ 하나님의 일하심은 내 생각과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면 승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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