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40일

기적의 40일 10일차 : 회개 - 말씀사역(그리스도, 요 2:1-11)

조회 : 10 | 심태석

 

란노성서아카데미 기적의 40일 ⑩

https://youtu.be/1s7b8U3JE5E


회개 - 말씀 사역(그리스도)
요2:1-11

사람의 일 - 말씀을 채워라
① 요한복음/ 우리 주님의 메시아 되심의 증거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② 첫 번째 기적 이야기/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다. -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잘 보여주는 기적이다. 예수님이 만들어 주시는 포도주로 인하여 혼인잔치의 기쁨이 완성된다. (요2:1-2)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 사흘째 되던 날/ 일곱째 날 - 안식과 관련이 있다.
③ 마리아/ 포도주의 문제를 예수님께 부탁.
(요2: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④ 예수님의 대답/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대답은 거절. 하지만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다.
(요2: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 내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다.(예수님의 십자가의 때) 예수님이 진짜로 만드시고자 하는 포도주는 예수님의 때(십자가)에 만들어주시는 보혈의 포도주인 것이다.

참고/ 포도주 이야기
포도주는 하늘의 음료, 영적 신비 음료/ (창9:20-21)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안식하는 노아)
언약의 피/ (막14:24-25)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5)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인본주의 율법주의/ (사5: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배도자들 - 진노의 포도주/ (계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계17:2)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⑤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포도주의 은혜를 체험하는 길(말씀에 순종하는 일이다)
(요2: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⑥ 예수님의 표적/ (요2:6-9)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포도주가 없어서 참 기쁨을 상실한 잔치 집/ 형식만 남아있는 유대교를 보여준다.
예수님이 만들어주시는 포도주로 혼인잔치의 기쁨이 완성된다. - 이것이 메시아 표적이다.
⑦ 가나의 혼인잔치의 표적은 예수님의 메시아 사역을 암시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가 진짜 포도주요, 이렇게 예수님이 만들어주신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만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있고 혼인잔치의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다.(일곱 번째 항아리가 되셔서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심으로 완전한 포도주를 만들어 주시는 예수님의 이야기다.)
⑧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요2:6-7)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 여섯 개의 항아리(인생을 의미), 물(하나님의 말씀을 상징)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란 빈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것이다. 이것은 말씀을 채우라는 말이다.
물이 포도주가 됨/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했을 때 물이 포도주(기쁨)로 바뀌는 역사가 나타났다.
우리가 할 일은 말씀을 채우고 그 말씀을 나르는 일이다. 나머지는 주님이 하실 것이다.
⑨ 사람의 일/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일이다. 내 인생의 항아리에 말씀을 채우라는 말이다. 여섯 항아리 끝까지 채워야 한다. 우리가 온전히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그러면 주님의 일이 나타난다. 포도주의 맛과 비밀을 아는 자가 되는 것이다. 여섯 항아리 물을 꽉 채우고 떠다주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자만이 신비한 포도주의 비밀을 아는 자들이며 주님이 만들어주시는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만이 구원받은 백성이 되는 것이다.


기적의 40일/ 회개는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우리 안에 뚫고 들어옴으로 시작되는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십자가의 자리로 인도한다. 여기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말씀의 자리를 지키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채우고 그 말씀을 나르는 일이다.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신다. 포도주(보혈)의 은혜를 체험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구원받은 인생이 되는 것이다. 기적의 40일은 우리 인생의 항아리에 말씀을 채우는 자리다. 여섯 항아리를 다 채우되 아귀까지 채워야 한다. 그리고 그 물을 믿음으로 순종하며 날라야 한다. 그러한 자들이 포도주의 비밀을 아는 자들이며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일
① 겉으로 드러나는 이야기/ 혼인잔치집의 포도주가 부족한 문제를 풀어주시는 사건이다.
② 경륜적 이야기/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하나님나라 이야기
정결예식에 사용되는 물/ 더 이상 죄사함의 역사 정결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 물을 포도주로 바꾸셨다./ 주님의 보혈로만 죄사함의 역사 정결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껍데기만 남은 율법시대 – 죄의 본질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아무런 기쁨을 줄 수 없다
메시아의 시대 – 죄의 문제가 해결된다. 진정한 포도주의 참 기쁨을 맛 볼 수 있는 시대,
진정한 혼인잔치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완성된다는 이야기다.
일곱 번째 항아리가 되셔서 보혈의 피를 흘려주심으로 혼인잔치가 완성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보혈의 은혜로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혼인잔치의 주인공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③ 영원한 하늘나라의 포도주/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신다.

첨부파일
10일차.jpg
덧글 0개